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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로그

암진단비 최대 5번까지 받을 수 있는 보험이 새로 나왔다고?

by 블루오션 @딜레탕트 2012. 9. 5.
암 종류에 따라 암진단비를 최대 5번까지 받을 수 있는 보험이 LIG손해보험에서 출시했습니다. 3대 성인질병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 신상품 '무배당 LIG 100세 메디케어건강보험'이 바로 그것입니다.

'무배당 LIG 100세 메디케어건강보험'의 가장 큰 특징은 입체설계를 통해 업계 최초로 최대 5번까지, 최고 1억 2천4백만 원의 암진단비를 지급한다는 것입니다.


암진단비 5번 주는 보험암진단비 5번 주는 보험


암 유형별 치료비용과 치료기간 등에 맞춰 고액치료비암의 경우 최대 4천만 원, 일반암 4천만 원, 특정소액암 2천만 원, 유사암 4백만 원의 진단비를 지급합니다. 또한 재발한 두번째 암에 대해서도 최대 2천만 원의 암진단비를 지급해 총 5번의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암과 더불어 성인 3대 질병으로 꼽히는 뇌질환과 심장질환에 대한 보장도 대폭 강화시켰습니다.

뇌졸중과 급성심근경색증 만을 보장하던 대부분의 기존 상품들과는 달리 출혈 또는 경색증으로 명시되지 않은 뇌중풍 등을 포함한 뇌혈관질환, 협심증 등을 포함한 허혈성심장질환에 대해서도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뇌출혈이 발생했다고 가정하면 뇌졸중, 뇌혈관질환 진단비를 합해 최대 3,000만 원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이죠.

'무배당 LIG 100세 메디케어건강보험'은 100세까지 비갱신형으로 가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입자의 자금 여력에 따라 갱신형과 비갱신형을 선택적으로 구성할 수도 있습니다.

'무배당 LIG 100세 메디케어건강보험'은 0세부터 최장 65세까지 가입이 가능, 온 가족이 함께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2인 이상 가입 시에는 보험료의 1%를, 3인 이상 가입 시에는 보험료의 2%를 할인해 주기도 하는데요, 최대 5인까지 가능합니다. (40세 여성 기준, 25년간 월 70,000원의 보험료를 납입 → 100세까지 각종 진단비 보장)

'무배당 LIG 100세 메디케어건강보험'은 치료 비용이 적은 암과 고액의 치료비가 요구되는 암을 4단계로 나눠 보상의 합리화를 꾀한 상품으로서 암과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을 집중 보장하기 때문에 성인병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30대 이후라면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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