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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로그

KB금융그룹 자회사로 편입한 푸르덴셜생명, 보험상품 4종 출시

by 블루오션 @딜레탕트 2020. 9. 1.

9월 1일, 푸르덴셜생명이 KB금융그룹 자회사로의 편입을 기념하는 출범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출범식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수준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최고경영자를 비롯해 각 부문 보스급 7명만이 참석을 하고, 나머지 임직원들은 유튜브 실시간 생중계로 시청하는 등 언택트 행사로 개최되었습니다.

출범식에 참석한 푸르덴셜생명은 올해의 최우선 과제인 KB금융그룹 내 안착과 밸류 업의 달성과 함께 푸르덴셜생명의 강점인 국내 최고 수준의 전속 설계사 · 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 건전성 · 안정적인 자산운용 포트폴리오 등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립 법인 형태로 운영하되 그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시장 지배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푸르덴셜생명 출범식


더불어 세 가지 중장기 전략 방향도 설정했는데요, ①고객 최우선의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문화 강화 ②최고 수준의 전속 설계사와 KB금융그룹의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접목한 프리미엄 영업모델 구축 ③디지털 혁신을 통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 제공 등을 포함하고 있더랍니다. 고객 및 현장 중심의 문화는 푸르덴셜생명의 경쟁력의 원천이며 KB금융그룹 또한 가장 중시하는 가치로써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지켜나가겠다는 의지로 해석됩니다.

이에 따라 푸르덴셜생명은 고소득 비중이 높은 65만 자사 고객들에게 부동산 · 세무 · 법무 등 KB금융그룹 차원의 다양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속 설계사인 라이프플래너 채널을 '모바일 웰스 매니저 : Mobile Wealth Manager'로 경쟁력을 높여 고객만족도를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는군요.

KB금융그룹은 푸르덴셜생명의 편입으로 2분기 총자산 569조6,000억원에 21조8,000억원이 더해져 약 591조원을 기록해 총자산 1위인 금융그룹으로 올라서게 되었습니다. 또한 계열사 이익 규모가 은행에 이어 2위권인 보험업에서 영향력이 늘어나면서 그룹의 이익 기반도 더욱 확대되었습니다.

한편, 푸르덴셜생명은 KB금융그룹으로의 편입을 기념해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 ·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월납) 등 총 4종의 보험상품을 출시했습니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은 확정금리형 달러 표시 종신보험입니다. 원화 상품 대비 높은 적용이율 · 연금전환 기능 · 노후소득 선지급 기능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의 경우 종신보험 가입이 어려운 암 · 고혈압 · 당뇨 등 만성질환 유병자 및 고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 ·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월납)은 변액상품임에도 불구하고 수익률에 관계없이 확정된 노후소득 지급률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가입 시 연령에 따라 1.8% ~ 5.2%의 지급률 적용 · 확정된 노후소득보증금액 평생 지급 · 거치 시 연 복리 4.5% 적용 · 글로벌 금융환경에 맞춘 미국 채권 투자 · 상황에 따른 유연한 적립금 활용 등이 가능한 상품입니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스타플러스 달러보험 4종은 기존 달러상품에 비해 최저가입금액을 인하함으로써 젊은 고객층도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의 가입금액은 1만 달러부터,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의 경우 일시납 보험료 1만 달러부터입니다.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소득변액연금보험(월납)의 가입 월보험료는 100달러(10년 납)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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