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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로그

현대해상은 어떤 보장 플랜으로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할 수 있었을까?

by 블루오션 @딜레탕트 2020. 8. 16.

2012년 6월, 현대해상이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장기요양 · 상해 · 질병 등 노년층에 유용한 주요 담보들을 100세까지 종합 보장하는 '100세시대간병보험'을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현대해상이 출시한 '100세시대간병보험'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치매 뿐만 아니라 상해나 질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 장기요양 등급을 받는 경우 장기요양비용을 보장하는 상품입니다.

'100세시대간병보험'은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는 상품으로서 보험금 지급절차가 간소하고 기존 간병보험에 비해 상품 내용이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보장금액은 장기요양 1등급 판정 시 1억 원, 2등급 7천만 원, 3등급 2천만 원까지 지급이 가능, 업계 최고 수준이라고 합니다. 최초 등급 판정 후 상태가 악화되어 등급이 상향조정 되어도 차액부분의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 받을 수 있다는 특징도 함께 갖고 있습니다.

장기요양간병지원금 특약을 가입한 경우에는 최고 2400만 원의 보조금이 5년간 매월 분할 지급됩니다. 매월 최고 40만 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므로 장기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간병치료에 알맞은 상품입니다.

갱신형과 비갱신형 특약 두가지 종류로 개발되었으며, 비갱신형으로만 가입할 경우 경제적 능력이 저하된 노년기에도 보험료 부담 없이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

할인혜택도 다양한데요, 부부가 동시에 가입하는 경우, 자녀가 부모님을 피보험자로 가입할 경우, 보험료 자동이체를 선택한 경우에는 각각 보험료의 1%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중복할인도 가능해 최대 3%까지 보험료를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100세시대간병보험'은 초기 진단 비용과 매월 지급되는 보조금을 통해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부족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상품이기 때문에 경제적 능력이 없는 노령자에게 치매 등 중증 질환 발생한 경우 환자와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 2020년 8월 14일 덧붙임 :

현대해상이 '100세시대간병보험'을 출시한 지 근 8년이 지난 지금, 보험상품에 있어 그 독창적인 보장 플랜을 인정받아 6개월 동안 행사할 수 있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는데요, 그게 바로 '건강한심혈케어보험'이라고 합니다.

현대해상 건강한심혈케어보험


현대해상의 건강한심혈케어보험은 죽상경화증 · 폐색전증 등을 포함하는 5대혈관질환보장 특약을 신설, 심장 및 뇌에 집중되었던 기존 혈관 관련 보장을 보다 넓은 신체 범위로 확대함으로써 몸속 구석구석 퍼져 있는 혈관까지 꼼꼼하게 보장한다는 점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 6개월간 배타적사용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심혈관질환 특정I · 특정II 진단 특약의 경우에는 보장 범위를 기존 급성심근경색 · 허혈성심장질환에서 부정맥 · 심부전 · 심정지까지 확대함으로써 고객 편익 증대와 진보성을 인정받아 이에 대해서도 3개월 동안의 배타적사용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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