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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로그

영화 스트레인저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일반인 투자가 인상적인 이유

by @딜레탕트 2011. 10. 4.

영화 '스트레인저'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한 투자금 모집이 개시 후 3일 만에 조기 종료되면서 영화에 대한 개인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충분히 느낄 수 있겠습니다.

영화 스트레인저 장면


얼마 전, 서울시장 재보선 선거에 시민사회 대표로 나온 박원순 후보가 '박원순 펀드'를 만들어 선거비용을 공모했고, 펀드 개설 52시간 만에 약정금액 45억2,300만 원을 달성한 것을 보며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가졌던 바 있었는데, 이러한 흐름이 영화에서도 이어지는 것을 보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엔터테인먼트 소셜펀딩 업체인 엔클코리아가 영업자로 나선 영화 '스트레인저'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출처 - 엔클코리아 홈페이지 캡쳐


지난 9월 29일 오전 0시부터 개시된 이번 모집에 일반인 투자자 543명이 1인당 평균 19만 원 정도를 투자하면서 조기에 달성했으니 말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최초로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일반인들이 투자에 참여함으로써 탄생된 영화가 바로 '스트레인저'가 되는 셈입니다.


앞으로 엔클코리아는 정산완료 시점인 종영 3개월 후까지 투자자들에게 홍보마케팅 과정을 보여주는 마케팅리포트와 개봉 후 개봉리포트 등을 발송할 계획이며, 영화의 손익분기점(BEP) 돌파 시 수익을 배분하게 되는데요, 한가지 특이한 것은 이번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이 단지 영화 '스트레인저'를 대표할 수 있는 스틸 사진 몇 장과 하이라이트 동영상뿐이었다고 하니 여간 놀라운 것이 아닙니다.

어찌 되었건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이니 만큼 국내 상영에서도 대박을 터뜨리고, 해외 진출까지 이뤄내는 성공적인 사례로 남아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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